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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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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개천 4475년 2월 18일 제75-07
내용 중창의 새시대를 준비하자 성용탁선교사 한배검 [단군대황조]님께서는 백두산 주위에 흩어져 사는 아홉 겨레 삼천단부로 형성하여 곡식 명령 질병 형벌 선악으로 주관 하시며 크게 인간을 이롭게 하시고 한얼님의 치화주 작용으로 세계 최초의 한울 법통의 완벽한 국가를 세우시고 억만 세에 나타나 전하시게 하신 것이다.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을 펴시어 남녀와 부자와 군신의 윤리를 백성들이 모두 크게 깨우치게 하시었다. 이로써 사람이 사람다운 가치를 찾아 참사람으로 한울길로 갈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무진년 상달 상날 (BC 2333년 10월3일)에 나라를 세우시고 아홉 겨레의 만장일치 추대로 첫 대천황이시오 배달겨레의 원 시조. 국조가 되시었고 인류 최초 한얼님의 천법진리 교조(敎祖)의 기원이 되시었다. 교정일치(敎政一治)의 근본으로 나라에는 임금이요, 종교로는 교조의 뿌리가 되시었다. 인류의 三宗이 되신다. 우리 민족의 역사와 천신교[대종교]의 교사(敎史)는 동시에 이루어 졌다. 최초의 종교 즉 천신교[대종교]가 시작 된 것이다. 바로 소도(蘇塗)라는 제단을 쌓고 그 옆에 경당이라는 학교를 열어 모든 사람들이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을 배우며 한얼님을 공경하는 근본을 세우시니 인류 최초에 천신교[대종교]의 시원(始原)이 된 것이다. 그러므로 한배검은 우리 민족의 국조인 동시에 인류의 세마루 [三宗]즉 어버이, 스승님, 임금님,이 되시며 인류의 한울종교천신교[대종교]를 세우신 첫 교조가 되신다. 천신교[대종교]는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한얼님의 뜻을 인간들에게 가르친 인류 최초의 한울종교이다. 한얼진리가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신사기 이며 한얼님 교화가 이루어져 시작하는 천신교[대종교]가 되며 모든 종교와 철학의 근본 뿌리가 천신교[대종교]인 것이다. 한배검께서 치화주로 한울법통의 나라를 여시어 나라 점사를 베푸시어 敎政一致로 온 백성이 하나가 되니, 음식과 의복과 주거의 제도를 정하여 백성들의 생활이 풍성하고 평화로워 신불시대(神市時代), 신국시대(神國時代)라 하는데 단군 대황조님의 덕화로 노인은 영가하고 젊은이는 춤을 추는 태평성대의 인류역사상 최초, 최대의 복지 신시태평시대 한얼님의 신국시대가 2096년 동안 이어졌던 것이었다.  (옛상고사기록: 삼성기.조대기,단기고사,환단고기,봉장기,고조선상고사,신단실기 등 사실로 기록되어있음) 이것이 바로 한배검[단군대황조]님의 인류 최초의 교화의 시작이다. 한얼 말씀이 만백성에게 두루 퍼지니 한 옛날 진종대도의 시원 이었다. 최초 한얼님의 천법진리 종교를 여신 교조(敎祖)의 기원이 되었다. 한배검[단군대황조]께서 제사장으로써 직접 온 백성을 교화 하실때의 교명은 수두(소도-蘇塗)라 했고 한검수 즉 천신교였다. 그 명맥이 부여 시대에는 대천교(代天敎), 고구려에서는 경천교(敬天敎), 신라에서는 숭천교(崇天敎), 발해에서는진종교(眞倧敎), 고려에서는 왕검교(王儉敎), 만주 지방에서는 주신교(主神敎)라 하여 이어 오다가 고려 말기 고종때 원나라의 침략으로 교문이 닫히고 계속되는 외세에 몰리어 우리 한민족의 얼이 700여 년간 민속 신앙의 맥으로 겨우 이어왔다. 그 후 조선 말기에 홍암 나철 대종사께서 백두산 수도를 하시던 백봉 신사님의 단군교 포명서을 받들고 발해 문왕께서 보본단돌집에 보관하던 한울경전을 찾으시어 천신교의 경전인 천부경, 삼일신고, 신사기 신서, 신가을 백봉신사님한테 전수 받으시고[나라는 망해도 나라의 도를 세워야 한다]는 큰 깨우침을 얻으시고 기유년 단기 4242(서기 1909)년에 대종교를 중광선포식의 천제를 올리신 것이다. 천신교가 700년 동안 문을 닫고 배달겨레 민속으로 도인을 통해 간신히 연명해오다 약700년 만에 다시 온 우주 온 인류에 광명한 한얼빛이 드러나니 그날이 대광명한 한배빛 ․ 한얼빛이 다시 지구에 밝아져 인류에게 한얼 대광명 빛이 비춰지는 대종교 중광절인 음력1월15일인 것이다. 109년전 다시 대광명한 헌얼님 빛인 한배빛이 약700년 만에 다시 세상에 드러나 비추기 시작한 것이다. 그 역사가 4475년이 되는 것이다.세계 인류는 그동안 많은 세월 속에 인간의 욕심 탐욕으로 인류사의 지은 죄의 업보가 너무 많다. 천법은 과정을 겪어야 한다. 그래야 죄업을 씻을 수가 있다. 종사님을 비롯한 대종교 순국선열 10만 이상이 모든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이신대명으로 순국 순교로 희생하신 것이다. 그 고결한 숭고한 희생터전에 대종교가 서있으며 그 속에 후천 한얼님의 신시태평 대역사하심이 대종교에서 이루시는 것이다. 성통하신 홍암 대종사님은 약100년 전에 앞으로 전개될 상황을 정확이 예언 하신 내용은 이러하다. 크다 크다 이 종도(倧道) 온 세계 빛이다. 이 종도가 어두우면 세계 모두 캄캄캄 이 종도가 밝으면 세계 모두 환환환(桓桓桓)이 세계 거듭 빛에 한배 오직 신신신 발달한 문명 시대 천신교(天A敎) 중창(重創)하여 태백산(太白山) 단목하(檀木下)에 총교궁(總敎宮)을 다시건축 하여 세계 각교(各敎) 다 귀일 天下 各族 다 동원하리.  단(丹)이란 책으로 유명한 봉우 권태훈 대종교 전 총전교님은 천부경과 역학 천문 지리학의 대가였다. 우리나라의 천문 일기를 관측한 결과 한국의 미래를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다. “우리는 이제 백두산족의 첫 조상이며, 온 인류의 고성인(古聖人)이시며 한배검이신 대황조께서 어두운 머리를 처음으로 밝혀준 개천(開天)의 새벽 이래 다시금 역사의 어둠을 벗어나 새로운 새벽을 열고 있습니다. 이것이 본시 광명한 간방(艮方=한반도)의 도(道)가 다시 밝아짐이요, 인류사회의 처음과 끝을 이루는 성시성종(成始成終:처음이 이루고 끝맺음함)이며 백산운화(白山運化:백두산민족의 운이 바뀜)입니다. 물극필반(物極必反)하는 우주의 법칙은 앞으로 다가올 정신문명의 개벽을 예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정신개벽의 시대에는 홍익인간이념을 뿌리로 하는 대동장춘(大同長春)의 세계일가(世界一家:세계한가족)가 반드시 지상에서 펼쳐질 것입니다.”라고 말이다. 그리고 그 시점을 이렇게 예언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하원갑(下元甲:서기 1984년부터 60년간의 기간)에 남북통일 완수, 만주진출, 북방고토 평화적으로 회복, 바이칼호 동쪽 지역과 몽고로 진출하게 된다”고 했다. 또 “황백전환으로 한국, 인도, 중국이 모두 번영을 누리며 백인 중심의 서구문명에서 황인종 중심의 동양문명권으로 전환되고 그 주축은 우리나라가 된다”라고 했다. 2월9일 백두대간 허리 역할 하는 평창에 하얀백색바탕 위에 광명한 불빛이 밝혀젔다. 이불빛이 백두대간을 타고 백두산에 배달의 광명한 빛으로 떠올를 것이다. 그때 대종교가 중창의 시대로 세게 종교를 통일하고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한배검님의 지상천국이 시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대종교 의 교우님들은 한배검님을 받드시고 모시는 모든 분들이 시대의 사명자가 되시라 믿는다. 대종교를 지키며 변화되어 원도와 수행으로 한울의 역군이 되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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