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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8-01-31
제목 개천 4475년 1월 21일 제75-03호
내용 한얼말씀 “ 내 자신과 대종교를 영광스럽게 하기위해 알곡이 되자 ” - 성용탁 선도사 - 무술년 올해는 국가적으로 중요한 해이다 세계동계올림픽 평창에 세계적 축제가 열립니다. 또한 남북한이 동시 하나로 참여하며 같이 손잡고 입장하게 될것같습니다 얼마나 가슴 벅찬 일인가요? 이러한 국가적으로 세계적 큰 경사는 한사람의 정성으로 숨은 노력이 있음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러함은 55년 전부터 30년 이상 정성을 드리신 분이 평창 청학시교당 배선문 선도사님 이십니다. 배선문 선도사님은 이민족의 화합통일 제단을 쌓으신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 청학산에 1962년 입산하시여 대종교청학시교당을 개궁하시여 105일씩 매년2번 특별원도회를 하시며 많은 신도를 포교하시며 전국 1000명산 흙을 모아 성토하시고 세계172개국 흙을 모아 성토하시여 성토하신 제단에 삼신제단을 봉안 하시고 세계평화 성토비를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30년을 밤낮으로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해 원도 하시며 말씀하시기를 평창에 인류 대 축제가 열리는데 그때가 통일의 문이 열린다고 제가 청학시교당에 여럿이 방문하였을 때 말씀을 하여주신 기억이 생생합니다. 저는 36년 전에 청학시교당을 여럿이 여름에 저녁에 도착하니 보름 경배날이라 지방에서 약100여 신도분이 오셨습니다. 배선도사님의 삼신제단에서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세계 대축제가 평창에서 열리며 그 시작으로 남북통일의문이 열리게 된다는 말씀을 듣고 저는 생각하였습니다. 36년 전에 보면 평창은 정말 오지의 깊은 산에 이름도 없는 첩첩산중에 세계인류축제가 어떻게 열린다는 말인가? 생각해보니 배선문 선도사님의 수십년 깊은 고귀한 정성의 원도가 한울의 역사로 이루워 지심을 분명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남북한이 하나로 참여 하며 최고의 최첨단 과학문명과 함께 인류 역사상 최고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배선문 선도사님께 희생의 정성에 감사드리며 한울나라 천궁에서 한울복락을 누리심을 빌어드립니다. 또한 올해는 대한민국정부가 수립된지 100주년이되는 뜻이 있는 해이기도합니다. 권태훈 전 총전교님은 대한민국 상해임시정부가 100주년 되는 해 남북통일 문이 열리기 시작한다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대성인이 나타나 국운이 상승 하며 세계개벽으로 인류가 정리되어 고조선 땅이 회복되어 진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새해가 시작되어 20일이 지났다 곧 진작 나이를 한 살 더 먹는 설날이 다가옵니다. 흘러가는 세월은 우리가 나이가 먹어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인생이 익어 가는 것이라고,,,, 그렇다면 한배검의 천손으로 알곡 인생으로 익어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첫째} 마음을 비우고 한얼말씀을 깨달아 정성의 믿음으로 현제 생활환경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경전 회삼경 603쪽에 어제는 그러했으나 지금은 변화되어 바른길로 뉘우쳐 바로 닦아야 함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 맘대로 가면 쉬워져서 가달 속에 살지만 뉘우쳐 돌이키고자 하면 어려워 힘듦으로 삼법수행을 가르켜 주신 것입니다. 조금의 능력을 받으면 사람들이 나를 따르고 나를 받들기를 바라며 종교를 만들고 교주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한얼님 전에 오버를 하고 교만하여 그냥 나락에 빠져 한울에서 모든 것을 목숨까지 거두워 들이게 되는 것이 됩니다. 배선문 선도사님처럼 신도 분을 위하여 신도 분 대신 절절한 정성의 원도를 드려야 합니다. 경전826쪽 말씀에 순수한 것을 일러 도라 하나니 으뜸은 정성 됨이라, 지어서 일삼지 말고 생각대로 꾸미지 말라 도는 곧 고요한 것이오 정성은 영검한 것이니 스스로 속이지 말아야 트이는 것이니라. 지어서 일삼지 말고 생각대로 꾸미지 말라는 이 말씀은 양심을 숨기고 사람을 속이는 일을 꾸미지 말라는 뜻이며 내 생각만이 옳다고 일을 만들지 말라는 것으로 내 생각대로 일을 만들지 말라 하시는 말씀입니다. 도는 곧 고요한 것이오 정성은 영검한 것이니 스스로 속이지 말아야 트이는 것이니라. 이 말씀은 한배검님의 길은 내양심과 사람을 속이지 말고 순수한 길로 정진 하여야 나의 영성이 밝게 트여 한울의 영검이 열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귀한 짧은 진리의 말씀을 교직자 성직자와 모든 교우 분들이 꼭 명심하여야 하는 신앙의 기본의 중심을 이루게 됩니다. 이러한 신앙의 중심의 바른길을 실천해야 한배검님의 축복의 큰 홍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배검님의 진종대도의 신앙의 길을 가야 한배검님을 기쁘시게 천손의 알곡으로 참다운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둘째} 회삼경 경전209쪽에 과거의 나는 비롯이 없고 미래의 나는 마직막이 없으며 현재의 나는 머물지 않나니 모두가 너나가 없이 모두 하나라는 것이며 지금 내가 이땅 에서 머물지 않고 미래로 계속 가고 있기 때문에 내 소유의 내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집, 재산, 가족 등 모든 것은 잠시 사는 동안 잠시 보관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인생의 삶이 지금 다함이 아니고 영원히 미래로 게속 가는 인생이기 때문에 내 것의 영원한 소유란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갖고 있는 명예,자존심 물질.. 나의 것은 없습니다. 나의 밝은 영원한 영혼만 있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 영혼만 갖고 미래로 영원히 누구나 지금 이순간도 계속 가고 있는 중이라는 것입니다. 지금도 가고 있는 길의 최상의 축복의 길은 영혼의 주인이신 한배검님을 믿고 의지하며 도의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바른 도의 길을 가기위해서는 나의 내영혼의 양식을 매일 매일 경전 한울 말씀으로 받아야 합니다. 그것이 나의 정성으로 나의 영혼의 안테나를 세워 한배검님 말씀을 봉독하며 원도를 매일매일 드러야 합니다. 그래야 영혼의 양식을 나의영성에서 받아 내 인생의 알곡으로 내 영성이 무르 익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알찬 알곡의 영혼이 되어 한울집에 영원히 복락의 길을 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큰 몸살을 앓고 있는 우리대종교 현실에 너무 마음이 무겁고 죄송하고 안타갔습니다. 세상을 구원할 사명을 갖고 있는 우리 위대한 대종교 그러기기 때문에 10만 선열님들이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목숨 받처 지켜온 우리 대종교를 위해 마음을 모아주시고 먼저 한배검님 전 정성으로 원도를 올리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한배검께서 저희들을 바라보시고 기다리시며 사필귀정으로 다 해결해주실 것입니다. 그리하여 모두 뉘우치게 되며 마음을 비우게 되며 그러면 우리 모두 다같이 바른 길로 정진하여 한배검님의 일꾼이 되어 대종교는 세상 인류을 구원하여 한배검님 전 영광 올리시는 모든 천손이 되시기 바랍니다. 대지에 비람의 폭풍이 지나가면 대지에 따스한 햇볕의 평온이 찿아와 꽃이 만발하여 대지가 아름다워지듯이 감기 몸살을 심하게 앓고 나면 큰 면역이 생기어 병이 안 걸리듯이 대종교가 지금의 심한 몸살을 앓다가 건강 찿으면 비바람 폭풍이 물러가 평온이 깃들여 대종교의 한울꽃이 만발하여 온대지를 향기로 물들게 됩니다 어제 보다 오늘, 내일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때에 따라 순간 마다 일어난 현실을 긍정적으로 대처하며 한배검님 전에 원도하며 모든 것을 의지 하여야 함을 명심하시기 바라며 이만 한울 말씀 강도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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