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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7-12-24
제목 개천 4474년 12월 24일 제 74-52호
내용 “ 무술년 새해에는 참 신앙인으로 변화되자 ” -성용탁 선도사- 무술년 새해에는 참 신앙인으로 변화되자 우리 민족은 위대한 역사와 문화가 있었다. 일찍이 한배검께서 신성하시고 문명하시며 인애하시고 거룩하시고,자비하셨다. 천하에 대성인이시여 대도(大道)와 대정(大政)으로 만인의 천심(天心)을 얻으셨다. 우주의종교,한얼님종교,우리의 종교를 창립하여 삼일신고(三一𥛠誥)를 천하에 널리 알리시고 366사(事) 참전계경으로 신정(神政)을 교훈하시니 그 덕은 천지에 견줄 수 없고 그 밝음은 해와 달 같았다, 그 가르침이 온인류의 햇불이요,동방예의지국이요, 군자(君子)의 나라가 되었다. 이 영광이 우리 민족의 얼과 혼이 되어 신시태평시대를 누리고 살았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며 어리석은 백성들은 근원을 저버리고 아득함에 빠지는 타락의 길을 걸었다. 우리의 역사와 우리의 도(道)를 잃었다.  고려 이후 고종황제까지 약 700년간의 우리의 진종대도(眞宗大道)를 잃고 사는 무지한 삶이었다. 그러나 한얼님의 보호하심이 있어 백두천산에 백봉신사를 부르시어 단군교 포명서를 선포하시고 국수망이도가존’(國雖亡而道可存,민족 나라는 망했으나 정신은 존재한다)이란 명분을 앞세워 부활시킨 대종교의 중광(重光)은 「단군대황조님교포명서」에 의한 단군대황조님신앙의 재천명은 망국의 원인에 대한 통절한 반성과 더불어 민족이 재생할수 있는 길은 홍암 대종사를 택하시어 우리의 국교(國敎)에 국혼(國魂)을 다시 밝히시신 바로 중광(重光)이었다. “다시 한얼님빛을 찾음이다” 이 거룩한 종교가 대종교이다신훈(神訓)에 있는 자성구자(自性求子) 강재이뇌(降在爾腦)라는 말이다. ‘자성구자’란 ‘자기의 본성(本性)’에서 한얼의 ‘씨앗(子)’을 찾으라는 뜻이고‘항재이뇌’란 찾으면 ‘너희 머리 속’에 ‘내려와 있느리라’는 뜻이다. 여기서 자성 즉 자기의 본성이란 자기의 진성(眞性)을 말하는 것이며, 뇌(腦)란 머리골 즉 신부(神府)를 말하는 것이다. 성기원도’하면 반드시 한얼님의 볼 수는 없지만 본성 즉 나의 영성에서 찿아보면 나의 영성머릿곩에 계신다는 것을 알수있다는것이다 . ‘성기원도’란 어떻게 하는 기도인가. 그것은 한 마디로 ‘참전계경의 참정성으로 설명하신것이다 .대종교인은 일본에 끝까지 항거하다 무려 대종교 신도10만명분들이 순교로 목숨을 받히셨으며 가족까지 합하여  대종교인 약 30만명분들이 장열히 순교하시였다 조국을 위하여, 한배검님진리 대종교을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하나밖에 없는 나의 귀한 목숨을 아낌없이 받히시고 장열하게  순교하신 것이였다 대종교는 우리의 미래를 가리키는 나침판과도 같다.   홍암 대종사님과 대종교는 배달계레 정체성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그것은 세 가지 방법을 하나로 묶는 ‘삼법귀일(三法歸一)’일 수밖에 없으며, 삼법귀일’이면 곧 만법귀일(萬法歸一)로 귀결되기 마련인 것이다.일신고는 지조금(止調禁)의 삼법을 오로지 힘쓰게 되면 ‘성통공완(性通功完)’하게 된다고 한다 ‘성통공완’이란 수행의 목표인 동시에 최고의 경지를 일컫는 것이다. 삼일신고의 가르침은 성통공완이란 결국 수행과 봉행(奉行)을 함께 함으로써만 이루어진다는 것을 깨우쳐 주고 있다 . 인류에게 한얼님의 실존하심을 교화하시고 한얼님전 정성을도리고“조상을 섬기며 원진리를 따르면 집안이 흥하고 나라가 흥하는 것이다”라는 말씀을 천명(天命)으로 남기셨다. 대종교 5대 종지 가운데 가장 먼저 있는게 경봉천신(敬奉天神)이다. 공경으로 한얼님을 받들어야 한다. 내가 좋으면 가장 귀한 것을 누구에게 주고 싶을 것이다.우리의 진리(眞理)가 진정으로 영생(永生)의 도(道)이므로  먼저는 부모님께,아내 그리고 자녀에게, 또 형제에게 나누워저야 진정한 한배검님의 천자천손이지 자기만 알고 간다면 깨닫지 못한 미흡한 신앙일 수밖에 없다.  .가정모두가 진종대도의 믿음의 신앙의 모습으로 가야 한다. 그리고 이웃을 찾아나서야 한다. 수없이 방황하는 무수한 영혼들이 있다. 사랑으로 구제하라는 말씀을 깊이 깨우처야 실천해야 한다.   이제 우리는 다시 시작해야 할 시간이 왔다. 결국은 우리 자신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누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것이다. 내가 뜻을 세워  일어나야 한다. 꽃은 꽃의 향기를 내듯이 나는 나의 존재가치를 진실로 참나를 찿아서 내 사명적공적 외침이 힘차게 울러 퍼쳐야 한다.  현실의 침체있는 우리대교 현실의 우리는 한배검님전에 무릎끓고 죄인의 용서를빌며 뉘우치면서 자기 진실한 자신을 찿아 나아가자. 다시는 사욕의 위선자들이 대종교에 와서 가면을 쓰고 분란을 못하게 하자 결국 우리가 일어나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길만이 나의 참다운 자신을 찿아 천손의 길이며 내가족,이웃 민족 ,대종교,인류를 위하여 내자신이 스스로 진종대도로 가는길은 한배검님의 보배로운 은헤의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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