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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7-12-24
제목 개천4474년 12월 10일 제74-50호
내용 세 가달 ” [三妄] 성용탁 선도사 한울이 베풀고 땅이 이여 사람의 도가 비롯 되었고 ,아버님이 낳게하고 어머님이 교화하여 아들의 도가 이루어졌으나, 행하고 달림이 같지 않아 헤맴과 깨침길이 갈리되, 돌이켜 나아가면 사람의 할 일을 다하느니라.――――이하 생락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아마 여러분도 자신 있게 대답을 못하실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 이사회에서는 가짜들인 위선자들이 세상에 판을 치고 날뛰어 사회가 혼란하고 많은 사람들이 혼란에 빠지고 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대종교 경전에 회삼경의 세가달 말씀을 보면은 사람이 생겨나는 기틀은 씨에 있고 변화하는 기틀은 뿌리에 있는데 뿌리가 굳게 박혀야 꽃도피고 열매도 맺으므로 그러한 사람의도는 배태함에 비롯 한다고 하셨다. 사람이 생겨나는 중싱의 기틀은 한얼의 신령의 씨알에 있고 그 씨알이 변화되는 중심의 기틀은 땅에 심어 뿌리가 좋은 땅에 굳게 박혀야 잘 자라 알곡이 된다는 것이며 그러한 길은 어머니에게 잉태 되면서 처음시작이 된다는 것이다. 알곡은 좋은 땅에서 쭉정이는 궂은땅에서 되는데 모든 뭇사람들은 중간땅에서 박혀 제맘대로 욕망대로 살아가게 되면은 가달의 어리석은 사람이 되고 깨달아 변화 되면 참사람인 밝은 사람이 되어진다는 것을 중등 뿌리라 이름 한다고 하신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마음의 욕심대로 살아가면 그 깊고, 낮음에 따라서 바로 그 죄악에 빠지게 되어 진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서로, 서로의 전생의 인연으로 현 세상에 만나 원한의 인연은 원한대로 악을 당하던 인연은 악으로 서로 서로 되갚는 인과의 응보의 과정이 있음을 참전계경에 응함에 자세히 말씀하신다. 그리하므로 가짜와 위정자들이 날뛰어 사회를 혼탁하게 하며 죄악으로 많은 사람들을 혼란과 절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된다. 그러한 뜻에서 경전책속에 회삼경에 세가달의 말씀을 공부 하기 앞서 참전계경의 가달의 허물을 짖는 죄악에 대한 말씀이 6조항과 42항목으로 되어있다 그중에 6조항을 보기로 한다 참전계경 제184절 기(欺사람의 죄는 속임으로 인하지 않은 것이 없는 것이라 속임은 성을 태우는 화로이며, 몸을 벌하는 도끼인 것이라서 스스로 행한 속임은 깨달은 즉시 다시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니 속인 것은 감추어도 지울 수가 없음이라 탈(奪) 제195절 물욕이 영을 가리고 구멍이 막힌것이라 아홉 구멍이 다 막힌즉 금수인 짐승(禽獸)과 같아서 단지 먹고 빼앗는 욕심만 있을 뿐, 염치도 두려움도 없는 것이라 음란(淫) 제202절 음란이란 몸을 망치는 시초이며, 윤리를 혼탁하게 하는 근원이고,집안을 어지럽히는 근본인 것이라 돼지는 성품이 음란 하고, 개는 색이 음란하며, 양은 기운이 음란한고로 음란한 사람을 삼축 즉세가지 짐승(三畜)이라 하는 것이라 음란은 내몸을 불에 태우며 내몸을 썪히는 것이다. 정식 부부가 아닌 남녀 性관계는 모두 음란의 행위가 되는 것이다. 신독(信獨) 제187절신독이란 남이 모른다고 생각함이라 혼자서 지은일이니 아는 사람이 없다지만, 영혼이 마음에 고하고, 마음은 한얼님에 고하는 것이니 한얼님이 신에게 명하시어 신이 위에서 지켜보고 해와 달이 그 위에서 비추는 것이라 이렇듯 참전걔경에 가달의 죄악을 짖는 48항목을 세세히 밝히셨다. 또한 마음은 신령한 기틀이라 고요하면 없어지고 움직이면 있다고 하신다. 즉 마음을 고요히 비워야 하는데 욕심의 환상에 의한 아득함이 일어 난다고 하신다. 유교의 맹자께서는 말씀하기를 우리가 찿는 참사람되는 바른길은 저 먼데 있지 않고 우리 가까운데 그 길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국가가 이렇게 혼란 할수록 우리 대종교 교우분들은 조국를 위해 대종교를 위해 더욱더 깊은 정성을 드리며 원도하자 그 길이 한배검님께서 이 귀한 자손들에게 내려주신 한울의 사명이다. 대종교가 정말 크게 발전하여 한배검님의 진종대도가 온누리에 울러퍼지면 그때는 광명한 조국 광명한 세상이 올수 있는 것이다. 거룩 하옵신 한배검님께서는 대덕으로 이 자손들을 항상 사랑하시기 때문에 참회하고 변화할수 있도록 항상 여기 귀한 자손들에게 기회를 주신다. 그리고 저희들이 참사람 되기를 언제나 기다리시고 계신다. 올해 도 이제 얼마남지 않는 날짜동안에 여러분은 새로운 내자신을 찿기위해 오늘 한얼말씀을 가슴깊이 새기고 현제 저희들에게 주워진 여건속에서 우리들은 최선을 다하여 실천에 옮기도록 마음을 다짐하여야 한다 한얼말씀으로 축복 받는 시간이 되셨으리라 믿으며 이만 한얼말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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